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식량 수입 80%,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량 식민지화 시대에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식량주권 독립을 위한 역사적인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식량 수입 80%,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량 식민지화 시대에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식량주권 독립을 위한 역사적인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식량 수입 80%,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량 식민지화 시대에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식량주권 독립을 위한 역사적인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식량 수입 80%,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량 식민지화 시대에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식량주권 독립을 위한 역사적인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식량 수입 80%,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식량 식민지화 시대에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식량주권 독립을 위한 역사적인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단지동맹 식량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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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창립총회

공지사항
보도자료
  • 06

    2021-09
    [복지연합신문]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서울사회복지협의회 통해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 후원

    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서울사회복지협의회 통해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 후원


    재가노인센터 및 노인복지관에 매주 도시락 1000개 후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이하 단지동맹)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 저소득 어르신에게 매주 도시락 1000개를 지원한다.

    단지동맹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나눔과 도시락 나눔, 귀농·귀촌 주거복지 공동체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되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협의회와 단지동맹은 1004공동체협동조합, 같이행복공동체협동조합, 주식회사 나비야와 지난 7월 16일 1년간의 도시락 지원 등을 골자로 한 5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이행하고자 협의회와 단지동맹은 지난 8월 27일, 서울시 재가노인복지시설 3개소에 대한 도시락 500개를 시작으로 9월 3일부터는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 지원을 위한 도시락 500개를 추가해 매주 1000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된 제품은 냉동도시락으로 금요일에 수령해 주중 혹은 토요일에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며, 주말 결식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단지동맹 차창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어려운 분들이 더욱 소외되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김현훈 협의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협의회를 통해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단지동맹에서 기부해주신 도시락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

    2021-07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지원금 전달..한강 여의도매점 CU 수익 첫 기부

    27일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왼쪽 세 번째)이 차창규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과 지원 협약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서울 사랑의열매)


    [한국정경신문=장원주 기자] 독립유공자유가족 복지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 대강당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유공자 단체에

    총 3억원의 지원 협약과 후원증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은 지난 5월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조합에서 운영 중인 한강 여의도편의점 CU 1, 2호의 운영

    수익금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탁하며 마련된 사회공헌기금이다.

    지원금은 저소득 독립유공자유가족 35명에게 연간 1억4000만원씩 지원되고 독립유공자 단체인 한국독립유공자협회,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3.1독립유공자유족회 총 4개 단체에 연간 1억2000만원의

    지원을 협약하게 된다.

    조합 차창규 이사장은 “조합에서 마련한 기금을 독립유공자 후손과 단체에 지원할 수 있기까지의 과정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감개가 무량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고 그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한강 여의도편의점을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장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소외되거나 가난에 머무르지 않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합은 지난 4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의 한강매점운영권을 위탁받았고 수익금을 공익에 사용하기로 공약함에

    따라 이번 사회공헌을 시작하게 됐다. 서울 사랑의열매와는 첫 인연으로 지난 5월 사회공헌 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한국정경신문 장원주 기자   jangw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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